무궁건축사사무소 · O'Grounds
배움과 공간,
그 사이를 건축합니다.
공간을 짓고, 생각을 가르치고, 경험을 설계합니다.
건축사 정유상의 두 가지 이름, 하나의 이야기.
about
Drawing moments, creating the eternal world.
범건축에서 세계적인 건축가 Daniel Libeskind와 함께 대형 복합시설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결혼과 육아로 잠시 멈췄지만, 그 시간은 공간과 사람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무궁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사이자 O'Grounds의 대표로, 설계와 교육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습니다. 정림건축문화재단, 부평구문화재단, 종로문화재단 등 전국의 공공기관과 함께 건축을 일상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