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건축사사무소 × O'Grounds는 건축과 교육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듭니다.
건축을 일상의 언어로 번역하는 것, 그것이 무궁건축사사무소의 방식입니다.
복합시설, 종교시설 등 정교한 기술력이 요구되는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공간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세대와 시대를 관통하는 단단한 설계를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깊어지는 지속 가능한 공간을 제안합니다.
국가공인 건축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문, 예술, 생태를 통합하는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건축가처럼 사고하고 감각하는 과정을 통해 대상의 창의적 인지 발달을 돕고, 공간의 언어를 대중의 시선으로 번역하여 건축 문화의 깊이를 우리 삶에 연결합니다.
무궁건축사사무소가 추구하는 건축의 본질은 물리적인 구축을 넘어 그 안에서 영위될 '삶의 지속성'에 있습니다. 복합시설과 종교시설 등 정교한 기술력과 공공성에 대한 깊은 이해가 요구되는 고난도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우리는 화려한 수식보다 단단한 구조와 시대를 관통하는 공간감을 우선시합니다. 사용자의 일상을 면밀히 포착하여 설계에 담아내고, 세대와 시대가 바뀌어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세계'로서의 건축을 제안합니다.
대한민국 국가공인 건축사(KIRA)로서 무궁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실무 설계와 건축 문화 기획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건축의 공공성을 대중의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공간과 그 안에서 일어나는 유의미한 경험을 설계합니다.
무궁건축사사무소의 작업을 계속해서 쌓아갑니다.
무궁(無窮)은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프로젝트의 규모가 아니라, 공간이 사람의 삶에 미치는 영향의 깊이를 믿습니다. 설계가 끝난 이후에도 건물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일상을 담아내기 때문입니다.
오그라운드(O'Grounds)의 교육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건축가처럼 사고하기'를 목표로 합니다. 국가공인 건축사의 전문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생태, 인문, 예술을 통합하여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입체적으로 인지하는 새로운 감각을 일깨웁니다. 아이들의 창의적 인지 발달부터 성인의 인문학적 소양까지, 건축이라는 매개를 통해 사유의 폭을 넓히고 스스로 공간과 삶을 설계해 보는 프리미엄 건축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